글번호
2132
작성일
2016.09.26
수정일
2017.04.2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47

산학연 연구단지 조성사업단 단장 최형림 경영정보학과 교수



동아대 산학연연구단지조성사업단개소식 개최

201912월까지 36개월 동안 스마트팩토리 생태계 조성 본격 착수

부산시의 ‘2016년 대학 산학연 연구단지 조성사업(University Research Park, URP)’에 선정된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105() 승학캠퍼스 산학연구관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조경태 국회의원, 최인호 국회의원,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 등을 모신 가운데, ‘URP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동아대가 2016년 부산시 URP사업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사업의 시작을 대내외 기관에 소개하고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 URP사업은 대학 내 기업 입주를 유도해 대학·산업체·시가 협업을 이뤄 선진형 산학연 신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써 부산 6대 미래산업 창출의 거점지역을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아대는 6대 미래산업 중 ‘ICT 메카트로닉스분야에 선정되었다.

동아대 URP사업단은 201912월까지 하단동 승학캠퍼스 내 4,500이상의 전용 공간을 확보하고, 하부조직으로는 대내외 행정을 지원하는 사무국, 사물인터넷을 연구하고 적용하는 IoT연구센터, 기계와 전자를 연구하고 적용하는 메카트로닉스연구센터, 스마트팩토리 데이터 저장 및 분석을 위한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연구센터, 개발 제품의 시험인증을 지원하는 시험인증지원센터 등을 두게 된다. 이 외에도 원할한 사업 수행을 위해 프로젝트 랩, 비즈니스 랩, 시제품제작지원실, 회의실 등을 구축하여 스마트팩토리 생태계를 조성하게 된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대학 내 전용공간에 스마트팩토리 관련 공급 기업 입주, 이들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R&D사업, 대학원 및 학부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고급 연구인력 및 전문가 양성, 기업체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재직자 교육, 개별 기업에서 구비하기 힘든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여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학생과 기업체 재직자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유도하는 창업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최형림 URP사업단장은 스마트팩토리와 관련한 공급기업이 입주되면 동아대가 갖춘 연구 인력 및 기술력을 활용해 수요기업인 제조업체를 공동으로 지원한다.”지역 제조기업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회복 등의 효과를 낳아 행복한 부산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donga.ac.kr/MM_PAGE/SUB001/SUB_001007001.asp?PageCD=001007001&BIDX=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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